- 일상
- 2009/09/09 01:22
뭐, 벌써 9월이니 매우 짦은 빈도이기도 하지만, 전 이걸 기억하고있는걸까요.처음, 태어나서 처음 가본 나이트에서 왠 남자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그것도 외국인.)둘째. 누군가 친근한척 말을 걸어온다. 물론 난 모르는 사람. 당연히 남자.셋째. 어제 역시 모르는 사람이 친한척 다가와서 어깨에 손 올린다. 물론 남자(.....)아, 이거 저기 문제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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