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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지났군요. by malice

모두들 추석잘지내셧나요.


추석전날 집에 내려간다고 고생한 인간입니................다행히, 조상님의 가호로 무사히? 그리고 빠르게 부산으로 내려왔군요.

뭐 저희 집은 친척과 담쌓은 집이라,  그냥 집에서 추석을 보냈습니다. (암만 생각해도 친척은 그저 발목잡는 빌어먹을것?)

그리고 즐거운 추석날에 친척분들이 왠일로 오셔서 기분을 개판으로 만들고가더군요. 망할놈의 돈이뭔지 그거떄문에

친어머니 제사도 안 지내겠다는니 뭐니......(제 친할머님이지만요.) 들고있던 숟가락으로 때리려다가 말았습니다.

뭐 이번 만 보면 평생 안보고살텐데.....하고 말이죠.  음음, 하여튼 다른분들은 즐거운 추석 행복한 추석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전 아마 2kg정도 쪄버렸........여러분 살찌면 안됩니다. 고생해요.

(라지만 본론은 난 추석을 뭐같이보냈지만 남들은 잘지냈기를 바란단말이잖아. 뭐가 이리 김? '글쎄요, 그건 아마 제가

뻘글기가 있......)


ps.그리고 오늘은 다른사람들은 노는데 우리회사만 출근크리......으앜 뭐 먹고살려면 해야지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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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프랑드 2009/10/06 20:02 # 답글

    추석및 생일선물 감사합니다
  • malice 2009/10/07 02:07 # 답글

    'ㅅ'//네, 미리 생일축하드려요.'ㅅ'
  • 카모 2009/10/07 14:31 # 답글

    추석 잘 지내셨나요?
    전..ㅇ>-<
  • malice 2009/10/09 02:15 # 답글

    뭐, 그리될 줄 알고 있었달까요. 군인은(........)
  • Astharoshe 2009/10/11 21:20 # 답글

    늦었지만 형 여튼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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