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벌써 9월이니 매우 짦은 빈도이기도 하지만, 전 이걸 기억하고있는걸까요.
처음, 태어나서 처음 가본 나이트에서 왠 남자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그것도 외국인.)
둘째. 누군가 친근한척 말을 걸어온다. 물론 난 모르는 사람. 당연히 남자.
셋째. 어제 역시 모르는 사람이 친한척 다가와서 어깨에 손 올린다. 물론 남자(.....)
아, 이거 저기 문제 있는거죠? 그렇죠?
난 여자가 좋단 말 이다!
3주전에(근 한달이네요) 누군가가 저 한테 여동생이나 누나가있으면 내가 대쉬할텐데......라고 하더구요.
무슨 뜻 일까요?? 이해할수가 없음.
처음, 태어나서 처음 가본 나이트에서 왠 남자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그것도 외국인.)
둘째. 누군가 친근한척 말을 걸어온다. 물론 난 모르는 사람. 당연히 남자.
셋째. 어제 역시 모르는 사람이 친한척 다가와서 어깨에 손 올린다. 물론 남자(.....)
아, 이거 저기 문제 있는거죠? 그렇죠?
난 여자가 좋단 말 이다!
3주전에(근 한달이네요) 누군가가 저 한테 여동생이나 누나가있으면 내가 대쉬할텐데......라고 하더구요.
무슨 뜻 일까요?? 이해할수가 없음.








덧글
카모 2009/09/10 15:53 # 답글
아..아하하하..프리스트를 키워보시는건 어떤가요? [뭣]
malice 2009/09/15 23:25 # 답글
그런데 말이죠, 전 오덕같이 생겼어요(......)근데 오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