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이번에는 누골로!! 동킹 by malice


...어째 천광들었을떄랑 변한게 없군요?

역시 무기 하나 바뀐다고, 분침이 달라지진않네요.....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by malice

오오 이것이 2.0! 오오 이것이2.0! 근데 바뀐게 없어보여.......

[배메] 노강천광 동킹3분대. by m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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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봤는데 몹몰이만 잘하면 더 단축할수도...있겟네요

이제 배틀메이지가 아니고 그냥 짐승인듯.

네오플 네놈들은 뭘 만든거냐.

.제목은 청금석님따라 해봤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1분대잖아.. 안될거야 아마.은 1분대잖아.. 안될거야 아마.

세상은 넒고...... by malice

병신은 많다.

진짜 많다. 거기서 제대로 된  사람찾는건 무리.

황룡천공의 사용예 by malice

하다가 죽을지도 모름

추석이 지났군요. by malice

모두들 추석잘지내셧나요.


추석전날 집에 내려간다고 고생한 인간입니................다행히, 조상님의 가호로 무사히? 그리고 빠르게 부산으로 내려왔군요.

뭐 저희 집은 친척과 담쌓은 집이라,  그냥 집에서 추석을 보냈습니다. (암만 생각해도 친척은 그저 발목잡는 빌어먹을것?)

그리고 즐거운 추석날에 친척분들이 왠일로 오셔서 기분을 개판으로 만들고가더군요. 망할놈의 돈이뭔지 그거떄문에

친어머니 제사도 안 지내겠다는니 뭐니......(제 친할머님이지만요.) 들고있던 숟가락으로 때리려다가 말았습니다.

뭐 이번 만 보면 평생 안보고살텐데.....하고 말이죠.  음음, 하여튼 다른분들은 즐거운 추석 행복한 추석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전 아마 2kg정도 쪄버렸........여러분 살찌면 안됩니다. 고생해요.

(라지만 본론은 난 추석을 뭐같이보냈지만 남들은 잘지냈기를 바란단말이잖아. 뭐가 이리 김? '글쎄요, 그건 아마 제가

뻘글기가 있......)


ps.그리고 오늘은 다른사람들은 노는데 우리회사만 출근크리......으앜 뭐 먹고살려면 해야지요ㅠㅠㅠㅠ.

군대다녀왔습니다. by malice

넵, 동원훈련(........)

아~~~~~주 잉여로운 시간을 잉여롭게 보냈네요.

한게 뭐지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없어........(.....).

아 지금 까지 생각나는건, 예비군들 심심해한다고 틀어주는게

실종(.......)우와,  나 이거 처음보고 토할뻔했는데(....)결국보았지만 지금 남는건

이빨, 갈갈이, 그리고 마지막 그 여자둘은 어찌 되버렸을까? 하는 거 뿐 이네요.

그리고 밥먹으라고 보내는데 나온 밥에 닭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 버리고 px갔읍죠.

으으 그런영화 그냥 야한 씬나온다고 틀지말란말이다!(그것도 강간인데?!) 그런거 보고 서냐?!

기분나빠!

올해만 3번째(.......) by malice

뭐, 벌써 9월이니 매우 짦은 빈도이기도 하지만, 전 이걸 기억하고있는걸까요.

처음, 태어나서 처음 가본 나이트에서 왠 남자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그것도 외국인.)

둘째. 누군가 친근한척 말을 걸어온다. 물론 난 모르는 사람. 당연히 남자.

셋째. 어제 역시 모르는 사람이 친한척 다가와서 어깨에 손 올린다. 물론 남자(.....)

아, 이거 저기 문제 있는거죠? 그렇죠?

난 여자가 좋단 말 이다!

3주전에(근 한달이네요) 누군가가 저 한테 여동생이나 누나가있으면 내가 대쉬할텐데......라고 하더구요.

무슨 뜻 일까요?? 이해할수가 없음. 

지질학자모드 종료합니다. by malice

네, 요즘 안좋은 일이 연짱으로 터지는 바람에 지질탐구에 매진했었는데요.

땅속 너무 파고 들어가다보니 '내가 지금 왜 이짓을 하고있지?'크리(.....)

그러고보니 요즘 블로그에 남기는 저 아랫글이라던지(....)말이죠. 삭제하려다 덧글달린게 아까워서 남겨둡니다.

이걸보면서 '아아, 이 지질학자같으니라고;ㅁ;'이러고 놀겠죠>->o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언제나 하는 생각이지만 by malice

세상은 한꺼풀만 벗겨보면 정말 판타스틱 어드벤처스러운 이야기를 볼수가있다. 

정말 사람새낀지 아니면 인간형짐승인지.....

이 인간같은것들.

하나같이 맘에 안들어. 진짜 가스실에다 다 처박아서 샤워라도 시키고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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