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넒고......

병신은 많다.

진짜 많다. 거기서 제대로 된  사람찾는건 무리.

by malice | 2009/11/02 22:43 | 일상 | 트랙백 | 덧글(2)

황룡천공의 사용예

하다가 죽을지도 모름

by malice | 2009/10/09 02:18 | 던파 | 트랙백 | 덧글(1)

추석이 지났군요.

모두들 추석잘지내셧나요.


추석전날 집에 내려간다고 고생한 인간입니................다행히, 조상님의 가호로 무사히? 그리고 빠르게 부산으로 내려왔군요.

뭐 저희 집은 친척과 담쌓은 집이라,  그냥 집에서 추석을 보냈습니다. (암만 생각해도 친척은 그저 발목잡는 빌어먹을것?)

그리고 즐거운 추석날에 친척분들이 왠일로 오셔서 기분을 개판으로 만들고가더군요. 망할놈의 돈이뭔지 그거떄문에

친어머니 제사도 안 지내겠다는니 뭐니......(제 친할머님이지만요.) 들고있던 숟가락으로 때리려다가 말았습니다.

뭐 이번 만 보면 평생 안보고살텐데.....하고 말이죠.  음음, 하여튼 다른분들은 즐거운 추석 행복한 추석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전 아마 2kg정도 쪄버렸........여러분 살찌면 안됩니다. 고생해요.

(라지만 본론은 난 추석을 뭐같이보냈지만 남들은 잘지냈기를 바란단말이잖아. 뭐가 이리 김? '글쎄요, 그건 아마 제가

뻘글기가 있......)


ps.그리고 오늘은 다른사람들은 노는데 우리회사만 출근크리......으앜 뭐 먹고살려면 해야지요ㅠㅠㅠㅠ.

by malice | 2009/10/06 17:55 | 일상 | 트랙백 | 덧글(5)

군대다녀왔습니다.

넵, 동원훈련(........)

아~~~~~주 잉여로운 시간을 잉여롭게 보냈네요.

한게 뭐지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없어........(.....).

아 지금 까지 생각나는건, 예비군들 심심해한다고 틀어주는게

실종(.......)우와,  나 이거 처음보고 토할뻔했는데(....)결국보았지만 지금 남는건

이빨, 갈갈이, 그리고 마지막 그 여자둘은 어찌 되버렸을까? 하는 거 뿐 이네요.

그리고 밥먹으라고 보내는데 나온 밥에 닭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 버리고 px갔읍죠.

으으 그런영화 그냥 야한 씬나온다고 틀지말란말이다!(그것도 강간인데?!) 그런거 보고 서냐?!

기분나빠!

by malice | 2009/09/24 22:03 | 일상 | 트랙백 | 덧글(4)

올해만 3번째(.......)

뭐, 벌써 9월이니 매우 짦은 빈도이기도 하지만, 전 이걸 기억하고있는걸까요.

처음, 태어나서 처음 가본 나이트에서 왠 남자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그것도 외국인.)

둘째. 누군가 친근한척 말을 걸어온다. 물론 난 모르는 사람. 당연히 남자.

셋째. 어제 역시 모르는 사람이 친한척 다가와서 어깨에 손 올린다. 물론 남자(.....)

아, 이거 저기 문제 있는거죠? 그렇죠?

난 여자가 좋단 말 이다!

3주전에(근 한달이네요) 누군가가 저 한테 여동생이나 누나가있으면 내가 대쉬할텐데......라고 하더구요.

무슨 뜻 일까요?? 이해할수가 없음. 

by malice | 2009/09/09 01:22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지질학자모드 종료합니다.

네, 요즘 안좋은 일이 연짱으로 터지는 바람에 지질탐구에 매진했었는데요.

땅속 너무 파고 들어가다보니 '내가 지금 왜 이짓을 하고있지?'크리(.....)

그러고보니 요즘 블로그에 남기는 저 아랫글이라던지(....)말이죠. 삭제하려다 덧글달린게 아까워서 남겨둡니다.

이걸보면서 '아아, 이 지질학자같으니라고;ㅁ;'이러고 놀겠죠>->o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by malice | 2009/07/17 07:39 | 일상 | 트랙백 | 덧글(3)

언제나 하는 생각이지만

세상은 한꺼풀만 벗겨보면 정말 판타스틱 어드벤처스러운 이야기를 볼수가있다. 

정말 사람새낀지 아니면 인간형짐승인지.....

이 인간같은것들.

하나같이 맘에 안들어. 진짜 가스실에다 다 처박아서 샤워라도 시키고싶군.

by malice | 2009/07/14 08:26 | 일상 | 트랙백 | 덧글(3)

가끔하는 생각 인데..

내 인생의 배우자는 굉장히 나쁜사람일거다.

거짓말 잘하고, 사람 맘 가지고 노는건 예사고, 훌쩍 떠나버리고 나를 굉장히 피폐하게하는 사람일거다. 

왜냐면 분명 내 배우자될사람은 나랑 정반대일테니까.


.....왜 이런 글을 적냐면 깨졌(.........)

by malice | 2009/07/06 19:59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어떤 사람이 분신(焚身)했다.

엊그제의 일이다.

서문(우리회사는 동,서,남,북,정문 다섯 문이 있다. 그래봐야 일직선 도로라 길 따라가면 다 있지만.)에서 누군가가 분신자살을 시도

했다고 그러더라. 

돌았군.

처음 내가 생각한 거다. 여기서 안 힘든 사람없고(혹자는 군대생활의 고통으로 역경을 이겨낸다지만 여기는 군대랑 질이 다르다.),

지금은 돈 못벌어도 나중에 얼마든지 능력만 되고 잘 차고 오르면 쉽게 돈 벌수있는곳이다. 그런곳에서 무엇을 위해 스스로 분신했

는가? 알아보니 역시나, 노조더군.(우리 모회사는 웃긴게 노조가4~5개정도 된다. 1년인가 5년인가 마다 돌아가면서 위원장을 맡아

한다던가? 거기다 서로 까기 바쁘다. 잘 나셨어들.) 하청 노동자 위원회였나? 그렇더라.(나도 하청이다!) 아버지나 윗어른들은 그러

더라. 저거 바보짓이라고, 제딴에는 영웅적행위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결국 개죽음이라고. 너도 나도 이거하면 너도 영웅이다. 열

사다, 떠받들어주니 자발적으로 하게된다고. 그러니 너는 절대 그 무리에 가까이 가지말라고 노래를 부르시더라. 

하여튼 부당하게 해고당하거나, 또는 퇴직유도등으로 억울하게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모여 만든 조직이라고 했다.

그들은 원직복직을 외치고 하청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있었다. 사실 모회사의 노조들은 하청노동자들을 호구로 알고 

필요할때만 그들을 찾고 다시 '쓸모없어지면' 그게 뭔데? 하고 발뺌하는 비열한 사람들이다.(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하고있다.)

그들이 우리에게 얘기했던 그것들은 그저 떡밥이었을뿐. 한번도 수용된 적이 없다(있어도 난 부정하련다.)

그리고 그 긴 투쟁끝에 결국 사람하나가(사망했는지 살았는지는 알수없다. 알수가 없었다.자의였는지 타의였는지도.)희생되었다.

그리고 오늘도 그들은 서문앞에서 자신의 요구사항을 외치고있다. 왜 인지 모르지만 혼자더라.

오늘 퇴근길에서는 묘하게 휘발유냄새가 났다.



.....그런데 난 뭘 말하고 싶은걸까. 노조나쁜놈들임'ㅁ'// 노조박살내자?

아니면 분신시도하신분이 안타깝다? 아니면 또 이런일이 일어날것같다?

일찍퇴근하니 정신줄놓은듯.

이게다 이명박때문이다.


 

by malice | 2009/06/24 20:02 | 비일상 | 트랙백 | 덧글(2)

요즘 회사사람들 한테서...

밤꽃냄새가 나요(............)

by malice | 2009/06/16 23:19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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